
아이오아이가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마친 뒤 특별한 MT를 떠난다. 웃음과 눈물이 오가는 뒤풀이 현장과 멤버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 레전드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10주년 콘서트 뒤풀이 MT 현장을 공개한다.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무대 위 카리스마와는 다른 편안한 일상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과거 숙소 생활을 떠올리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내고, 특유의 유쾌한 케미로 웃음을 선사한다.
10주년 기념 MT 밥상도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전골 요리를 준비하고, 정채연은 겉절이와 냄비밥 만들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김세정 어머니가 직접 담근 술까지 더해지며 풍성한 뒤풀이가 완성된다.
고기를 굽고 술잔을 기울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은 미성년자였던 막내 전소미 시절과는 또 다른 성숙한 분위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아이오아이의 첫 매니저였던 영혜 매니저도 깜짝 등장한다. 현재 가수 테이의 매니저로 활동 중인 그는 과거 아이오아이와 함께 숙소 생활을 하며 멤버들의 성장을 지켜본 인물이다.
특히 “이게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진심 어린 고백은 멤버들과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며, 아이오아이의 10주년 MT 현장은 13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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