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허남준이 장승조가 설계한 함정에 빠지며 위기를 맞는다.
현재 3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 주간 순위 2위까지 치솟으며 독보적인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회에서 세계와 최문도(장승조 분)는 차일그룹의 후계 자리를 둘러싼 대립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달수와의 거래 후 차일그룹으로의 복귀를 알린 세계와 미국지사로 발령받은 문도가 팽팽한 신경전을 펼친데 이어 문도가 세계를 도발하기 위해 서리의 주변을 위협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에 더해 서리와 달수의 트럭 사고까지 발생하며 세계를 둘러싼 위기감이 고조된 상황.
이 가운데, 경찰서 취조실에 있는 세계의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더 이상 본색을 숨기지 않고 폭주하는 문도의 함정에 걸린 세계의 모습이다. 앞서 딥페이크 갑질 논란, 음주운전 뺑소니 루머, 약물 바꿔치기 등 선을 넘는 악행으로 분노를 자극해온 문도가 이번에는 세계의 회사 비오제이가 직격탄을 맞을 악행을 꾸민 것.
문도의 함정에 빠진 세계가 위기를 돌파할 수 있을지 ‘멋진 신세계’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상승한다.
한편 SBS ‘멋진 신세계’는 오늘(12일) 밤 9시 50분에 11화가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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