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서장훈, 김희철이 위기의 커플들을 위한 연애 해결사로 나선다. 디즈니+ 새 연애 리얼리티 ‘연애전쟁’이 현실 밀착형 연애 솔루션을 예고하며 시청자들과 만난다.
디즈니+는 오는 6월 23일 공개되는 오리지널 예능 ‘연애전쟁’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연애전쟁’에서 이효리는 특유의 공감 능력과 솔직한 화법으로 출연자들의 속마음을 끌어낸다. 따뜻한 위로와 직설적인 조언을 오가며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장훈은 다양한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문제의 핵심을 분석한다. 냉철한 시선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갈등 해결에 힘을 보탠다.
김희철은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에너지로 프로그램의 재미를 책임진다. 커플 간 갈등을 예리하게 짚어내며 색다른 시각을 더할 전망이다.
‘연애전쟁’은 결혼을 앞두고 위기를 맞은 커플부터 반복되는 이별과 재회, 집착형과 회피형 연애, 불균형 관계 등 다양한 연애 문제를 다룬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중심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디즈니+는 최근 예능 콘텐츠 라인업을 확대하며 다양한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연애전쟁’ 역시 현실 공감형 연애 예능으로 새로운 화제작에 도전한다.
한편 ‘연애전쟁’은 오는 6월 23일부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를 통해 공개되며 총 20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제공=디즈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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