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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8기 영수, 폭주 기관차

송미희 기자
2026-06-06 09: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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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8기 영수, 폭주 기관차 (제공: ENA, SBS Plus)


8기 영수가 거침없는 직진 매력으로 로맨스 판도를 흔든다.

오는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는 8기 영수의 적극적인 구애 작전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예고편 속 8기 영수는 한 호프집에서 여자 5호와 ‘2:1 데이트’를 진행한다. 7기 영호와 함께 자리한 그는 “축하드려요”라며 여자 2호에게 건배를 제안하는 등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끈다.

이후 여자 5호가 “아까 저는 부끄러워서 종 치고 도망갔다”라고 ‘첫인상 선택’ 당시를 떠올리자, 8기 영수는 “난 그 모습이 확 들어왔다”라며 호감을 드러낸다. 이에 여자 5호는 “아우,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하며 미소를 보인다.

훈훈한 기류가 흐르던 가운데, 8기 영수는 이번에는 여자 2호와 단둘이 벤치에 앉아 대화를 이어간다. 그는 “제가 선택했던 건 여자 2호 님이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힌 뒤 연이어 칭찬을 건넨다. 나아가 턱을 살짝 치켜든 채 그윽한 눈빛을 보내며 적극적인 플러팅에 나선다.

이를 지켜보던 3MC 데프콘, 경리, 정혜성은 동시에 “아악!”이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긴다. 이어 정혜성은 “살짝 과한데요?”라며 솔직한 의견을 내놓고, 데프콘은 “괜찮네”라며 8기 영수의 말투를 따라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한편 8기 영수의 대활약이 예고된 ‘솔로민박’의 로맨스는 오는 11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나솔사계’에서 만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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