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양의 끝없는 먹방에 박명수와 정준하가 결국 백기 대신 정면 돌파를 선언한다. ENA ‘쯔양몇끼’ 2회에서는 정준하의 ‘홍콩 준하 로드’와 쯔양의 예상 밖 행보가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ENA ‘쯔양몇끼’ 2회에서는 ‘먹바라지’ 정준하가 직접 준비한 ‘홍콩 준하 로드’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먹방 투어를 이끈다. 지난 방송에서 박명수, 쯔양에 이어 ‘서열 3위’에 머물렀던 정준하는 연예계 대표 먹방 고수다운 코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이후에도 쉴 새 없이 먹었지만 쯔양의 포만감은 채워지지 않았다. 쯔양은 “그래도 한 50%는 채워주실 거라 믿었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드러냈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특히 ‘쯔양몇끼’에서 쯔양은 “쉴 틈 없이 가면 안 될까요?”라며 폭풍 먹방을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물론 박명수와 정준하까지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결국 박명수와 정준하는 새로운 작전에 돌입한다. 두 사람은 “잔펀치가 아닌 묵직한 한 방으로 가자. 우리도 더 이상 안 될 것 같다”며 초강수 메뉴를 예고했다. ‘쯔양몇끼’에서 과연 두 사람이 쯔양의 배부름 게이지를 채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NA ‘쯔양몇끼’는 대식가 쯔양과 박명수, 정준하의 유쾌한 먹방 케미를 앞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첫 방송 이후 온라인에서는 세 사람의 호흡과 압도적인 먹방 스케일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사진제공=ENA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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