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논쟁’ 월드컵 D-15, 홍명보호 어디까지 올라갈까?

이다미 기자
2026-05-27 16:31:21
기사 이미지
‘논쟁’ 월드컵 D-15, 홍명보호 어디까지 갈까? (제공: JTBC)


홍명보호는 과연 8강을 갈 수 있을까? 

15일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만큼 고지대와 폭염, 장거리 이동, 늘어난 경기 수 등 어느 때보다 많은 변수가 기다리고 있다. 여기에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와 확대된 토너먼트까지 더해지며 역대 가장 예측 불가능한 월드컵이 될 것이라 예측한다. 

JTBC ‘논/쟁’은 ‘D-15, 홍명보호 어디까지 갈까’를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팀의 전력과 본선 전망을 집중 분석한다. 국가대표 출신 설기현 전 경남 FC 감독과 이광용 JTBC 캐스터, 홍재민 축구전문기자, 전영희 JTBC 스포츠문화부 기자가 출연해 냉철한 시선으로 월드컵 판세를 짚는다. 

대표팀의 목표는 원정 최고 성적인 ‘8강 진출’이다. 하지만 최근 평가전 부진과 축구협회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 홍명보 감독의 리더십과 전술 운용은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 스리백과 포백 논쟁,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도입이 경기 흐름에 미칠 영향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체코·멕시코·남아공과 맞붙는 조별리그 전망도 빼놓을 수 없다. ‘역대 최상의 조’라는 평가 속에 숨겨진 함정은 없는지 집중 분석한다. 핵심 선수들의 컨디션과 베스트 11 구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손흥민의 마지막 월드컵 가능성과 A매치 최다 득점 기록 달성 가능성도 살펴본다. 

세대교체를 앞세운 신흥 강호들이 기존 축구 강국의 판도를 흔들 수 있을지도 주요 관심사다. 네 명의 전문가들이 이번 대회의 우승 후보와 함께, 돌풍을 일으킬 ‘다크호스’ 국가도 꼽아본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7월까지 살아남을 수 있을지, 전망하는 ‘논/쟁’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