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편스토랑’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날 쉬는 날을 맞아 집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부부 케미를 드러냈다. 노래방 기계로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던 문원은 금세 아내 신지의 곁으로 돌아와 ‘사랑꾼’ 면모를 선보였다.
문원은 신지의 영양제를 직접 챙겨주고, 약과 함께 마실 물의 온도까지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남다른 케어로 스튜디오의 부러움을 샀다.
이어 ‘문원 표’ 밥도둑 3종 세트로 본격적인 이벤트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신지를 위해 재료를 잘게 썰고 꽃게 살을 일일이 발라내는 등 정성을 아끼지 않았고, 이를 지켜보던 신지는 “귀엽죠”라며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또한 신지가 “고기 예쁘게 넣어”라고 말하자 문원은 “자기 얼굴처럼?”이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설렘으로 물들였다.
식사 후에는 신지를 위한 문원의 역대급 이벤트가 공개됐다.
한편 ‘편스토랑’을 통해 신혼의 달달한 케미를 선사한 신지·문원 부부는 오는 6월 2일 MBN에서 첫 방송되는 ‘남의 집 귀한 가족’에 출연, 방송 최초로 결혼식 비하인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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