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섭이 채원빈을 위해 특별 데이트를 준비한다.
지난 굿모닝 크림 사건의 여파로 안타까운 이별을 맞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우여곡절 끝에 변치 않은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회하게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해 한층 깊어진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매튜 리는 담예진을 위한 특별 데이트를 준비해 놀라움과 감동을 동시에 안길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두 손을 꼭 잡고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오붓한 한때가 엿보이고 있다.
더불어 한 책방에서 포착된 두 사람은 장난스럽게 책에 고개를 파묻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런 두 사람의 모습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커플의 귀여우면서도 꽁냥꽁냥한 기류가 고스란히 느껴져 보는 이들마저 웃음 짓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먼 길을 돌아 서로의 곁에 돌아오게 된 만큼 두 사람은 진심 가득한 대화도 잊지 않는다. 특히 담예진은 과거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었던 매튜 리의 마음 한구석을 건드릴 따뜻한 말도 전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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