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우일·안재현이 ‘구해줘! 홈즈’에서 서울 3억 원대 아파트를 찾기 위해 합정·망원 일대를 누비며 ‘무모한 임장’ 2탄에 나선다. MBC 부동산 예능 ‘구해줘! 홈즈’는 발품 임장을 통해 실제 매물을 소개하는 포맷으로, 이번에도 입지와 가격을 모두 잡은 실매물 탐색이 핵심이다.
두 사람은 합정 랜드마크 인근 주상복합 아파트를 첫 매물로 소개받는다. 해당 매물은 임우일의 1탄 방송 이후 유명 배우의 SNS 제보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구축 아파트임에도 효율적인 구조와 공간 활용도가 돋보여 출연진의 호평을 받는다.
안재현과 임우일은 각각 평점을 매기며 만족도를 드러냈고, 특히 임우일은 “‘왕사남’급 평점”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안재현 역시 5점 만점에 4점 후반대의 높은 점수를 주며 실거주 가치에 공감했다. 두 사람은 해당 매물이 가진 입지 경쟁력과 실용성을 집중적으로 살핀다.
제작진은 “이번 임장은 단순 소개가 아니라 실제 생활권 기준으로 가격 대비 가치를 검증하는 과정”이라며 “출연진의 현실적인 시각이 더해졌다”고 전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연예인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다양한 지역의 매물을 탐색하고 비교하는 MBC 대표 부동산 예능으로, 실거주 중심 정보와 예능적 재미를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