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이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중년 여성 건강의 핵심으로 꼽히는 ‘콜라겐’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9일 오전 8시 55분 방송되는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43회에서는 피부 탄력뿐 아니라 혈관, 뼈, 손톱 등 전신 건강을 지탱하는 ‘콜라겐’의 역할과 부족할 경우 나타나는 몸의 이상 신호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전문의는 중년 여성의 경우 완경 후 5년 안에 몸에 있던 전체 콜라겐의 30%가 급감해 버린다며 전신 건강이 무너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콜라겐 감소에 의해 혈관벽이 약해지고 혈관 탄력이 떨어지면서 각종 혈관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도 짚는다. 혈관 건강이 무너져 결국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돌연사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예지원은 콜라겐을 전신을 지지하는 ‘기둥’이라고 설명하는 전문의 말에 “얘기를 계속 들으니까 몸속 콜라겐을 꼭 사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반응하며 공감을 이끈다.
또한 방송에서는 콜라겐 부족을 의심해 볼 수 있는 바디 사인도 소개된다. 쉽게 낫지 않는 상처, 갈라진 발뒤꿈치, 소화불량 등이 대표적인 신호로 언급되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해결책으로는 저분자 형태의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콜라겐’이 제시된다. 높은 흡수율로 콜라겐을 빠르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레티놀과 함께 먹으면 효과적이라는 설명이 더해진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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