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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최종 승리 국가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5-08 1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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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가왕전’ 최종 승리 국가 공개 (제공: 크레아 스튜디오)


‘2026 한일가왕전’이 최종 승리를 가져갈 국가가 공개된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한일 현역들이 피 튀기는 승부를 벌인 결과, 한일 연예인 판정단 점수 120점만 공개된 상태에서 한국이 4대 3으로 일본을 앞섰던 상황. 이로 인해 공개되지 않은 한일 국민 판정단의 240점이 한국과 일본 중 과연 어디로 향할지에 귀추가 주목됐다.

오는 12일 방송될 ‘2026 한일가왕전’ 5회 마지막 회에서는 한일 양국의 최종 승부를 결정짓는 최후의 본선 3차전 중 남은 한일 현역들의 피 튀기는 대결이 펼쳐져 현장을 긴장감으로 물들인다.

특히 경연이 진행되는 가운데 또 한 번 한일 양국의 동점 무대가 만들어지면서 충격을 선사하는 것. 손에 땀을 쥐는 막상막하 승부에 연예인 판정단은 한목소리로 “소설을 써도 이렇게는 안 쓴다”라며 탄성을 내지른다. 

뿐만 아니라 ‘한일가왕전’이 아니면 평생 절대 볼 수 없는, 역대급 무대도 등장한다. 한일 현역의 무대 직후 MC 신동엽은 “두 사람 다 너무 존경스럽다. 상대 국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담은 선곡이 아니었나 싶다”라며 한일 양국의 문화적 존재감을 빛낸 두 현역에게 각별한 마음을 전한다.

‘2026 한일가왕전’만의 각별한 의미를 더해준 주인공은 누구일지 한국과 일본 양국의 절체절명 운명이 걸려있는 본선 3차전 최종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일본 가왕 유다이는 5회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입담 화력을 뿜어내며 대활약을 펼친다. 한 현역의 무대를 지켜보던 유다이는 벌떡 일어나 기립한 뒤 연신 박수를 보내고 “클라이맥스에 걸맞는 압도적인 무대였다”라고 온몸으로 극찬을 표출하며 뜨거운 열기를 고조시킨다.
 
한편 MBN ‘2026 한일가왕전’은 오는 12일 5회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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