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깊어지고 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무너진 채원빈을 향한 안효섭의 다정한 보살핌과 깜짝 입맞춤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렸다.
담예진은 홈쇼핑 생방송 최초로 제품 미판매를 선언한 뒤 거센 후폭풍을 맞았다. 결국 회사와 계약까지 해지되면서 극심한 불안 속에 수면제에 의존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알게 된 매튜 리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와 직접 돌보기 시작했다. 덕풍마을 주민들 역시 담예진의 회복 프로젝트에 힘을 보태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매튜 리는 음식과 침구, 생활 습관은 물론 안전장치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24시간 밀착 케어에 나섰다. 이러한 진심 어린 보살핌 속에서 담예진 역시 매튜 리를 향한 감정을 점점 키워갔다.
이후 야근을 마치고 돌아온 매튜 리는 소파에서 잠든 담예진을 살폈고, 잠에서 깬 담예진은 갑작스럽게 입을 맞춘 뒤 “보고 싶었어요”라고 고백해 설렘을 폭발시켰다. 해당 장면은 방송 직후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는 오는 13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