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추성훈을 위한 선물을 준비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야노시호는 트레이드마크인 유쾌한 웃음소리와 함께 남대문시장에 나타났다. 촬영 당일은 일본의 ‘부부의 날’. 야노시호는 ‘부부의 날’을 맞아 요즘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남편 추성훈에게 줄 특별한 선물이 있어 남대문시장을 찾았다고.
야노시호가 남대문시장에 뜨자 모든 시선이 야노시호로 향했다. 많은 사람들이 야노시호를 알아보며 반가워한 것. “사랑이 잘 있어요?’라며 야노시호에게 국민 조카 사랑이의 안부를 묻기도.
이와 함께 야노시호의 남대문시장 쇼핑이 눈길을 사로잡은 또 다른 이유가 있었다고. 시장을 거니는 것만으로 톱모델의 아우라를 풍기며 남대문 시장을 순식간에 런웨이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야노시호는 추성훈의 선물을 고르던 중 한 가게에서 상인에게 “정력에 좋은 것”을 콕 집어 요청해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힘 하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아조씨’ 추성훈에게 야노시호가 꼭 사주고 싶었던 선물은 무엇일까.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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