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S(투어스)가 새로운 챌린지를 선보인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앙탈 춤'으로 화제를 모은 대세 아이돌 TWS(투어스)의 신유와 지훈이 출연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이 특유의 청량함으로 '톡파원 25시' 접수를 예고하자, 전현무와 양세찬이 투어스의 대항마 '튀어쓰'를 깜짝 결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자칭 신유와 '평행이론'을 주장하는 전현무와 지훈의 최애 연예인이라는 양세찬이 함께하는 최신 '따름 챌린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알파고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시드니 2탄이 공개된다. 알파고와 톡파원은 시드니를 대표하는 해변인 본다이 비치의 누구나 무료로 운동할 수 있는 머슬 비치를 찾는다. 호주 몸짱들 사이에서 호기롭게 운동에 나선 알파고가 무사히 몸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양세찬도 "요즘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간다"고 인증한 옵저버토리 힐 공원으로 향한다.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프로필 사진 성지'로 떠오른 이곳의 실제 모습이 전격 공개될 예정.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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