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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포스파티딜세린 풍부하면 뇌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이토록 위대한 몸)

김연수 기자
2026-05-01 1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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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원 “포스파티딜세린 풍부하면 뇌 건강도 지킬 수 있다” (출처: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노년을 위협하는 대표 질환 ‘치매’를 조명하며 치매 고위험군에 관해 다룬다.

오는 2일 방송되는 JTBC 건강 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 42회에서는 기억력 저하를 넘어 삶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치매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집중적으로 짚어낸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가 단순한 노화가 아닌 기억력, 판단력, 언어능력 등 전반적인 뇌 기능 저하를 동반하는 질환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년 이후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중년 여성이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한다. 호르몬 변화로 뇌세포 보호 기능이 약해지고, 뇌에 노폐물이 쌓이며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해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는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바디 사인을 소개된다. 평소 잘하던 일이 서툴러지거나, 성격 변화, 기억력 저하 등 일상 속 작은 변화들이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뇌 건강을 돕는 두뇌 영양소 ‘포스파티딜세린(PS)’ 정보도 함께 공개된다. 예지원은 관련 내용을 지켜보며 포스파티딜세린을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 MC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한편 JTBC ‘이토록 위대한 몸’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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