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노년을 위협하는 대표 질환 ‘치매’를 조명하며 치매 고위험군에 관해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치매가 단순한 노화가 아닌 기억력, 판단력, 언어능력 등 전반적인 뇌 기능 저하를 동반하는 질환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국내 치매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년 이후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질환이라는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여성호르몬 감소로 인해 중년 여성이 치매 고위험군에 해당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한다. 호르몬 변화로 뇌세포 보호 기능이 약해지고, 뇌에 노폐물이 쌓이며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해 눈길을 끈다.
방송에서는 치매를 의심할 수 있는 바디 사인을 소개된다. 평소 잘하던 일이 서툴러지거나, 성격 변화, 기억력 저하 등 일상 속 작은 변화들이 중요한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뇌 건강을 돕는 두뇌 영양소 ‘포스파티딜세린(PS)’ 정보도 함께 공개된다. 예지원은 관련 내용을 지켜보며 포스파티딜세린을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관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이끌어 MC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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