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의 단이가 분유를 먹겠다는 귀여운 의지로 단숨에 첫 뒤집기와 배밀이에 성공한다.
오늘(29일) 방송되는 ‘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하는 가운데, 생후 149일차인 손민수 자녀 강단둥이남매가 첫 뒤집기에 성공한다.
강이는 터미타임으로 갈고 닦은 코어힘으로 뒤집기 시도 두 번 만에 성공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 시도에서 한 스텝차이로 뒤집기를 하지 못한 강이는 방법을 깨달은 듯 몸 전체에 반동을 줘 두 번째 시도에서 멋지게 몸을 뒤집더니 뿌듯한 듯 턱을 괴고 앙증맞은 미소를 보여줘 귀여움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아빠 손민수는 단이의 첫 뒤집기를 위해 필살기를 꺼내든다. 호기롭게 “맘마면 다 할 수 있어요~”를 외치며 분유를 꺼낸 것. 분유의 등장에 단이는 눈을 반짝이더니 분유가 이동하는 방향대로 고개가 자동으로 움직여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특히 단이는 분유를 쟁취하겠다는 의지로 단숨에 뒤집기를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분유 파워에 힘 입은 단이는 배밀이까지 도전한다. 뒤집기보다 난이도가 올라간 배밀이에 손민수는 분유 뚜껑을 여는 초강수를 둔다. 분유 향에 두 눈을 번쩍 뜨고 군침까지 다신 단이는 온몸에 힘을 주더니 한 발짝 배밀이를 성공해 손민수를 감격하게 만든다는 후문이다. 이에 남보라는 “진짜 귀엽다”라며 분유 바라기 단이의 모습에 자동 미소를 지었다.
분유 파워로 단숨에 뒤집기와 배밀이를 올킬한 단이의 모습은 본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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