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겨서 뭐하게'가 울주 베트남 왕갈비 쌀국수와 한우 언양불고기 맛집을 찾는다.
'남겨서 뭐하게'가 울산 울주의 식당을 찾아 베트남 왕갈비 쌀국수, 한우 언양불고기 등을 맛볼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되는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영자와 박세리가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 부부를 게스트로 모시고 특별한 식사와 함께 유쾌한 부부의 삶의 지혜를 나누는 특집으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은 먼저 울산 간절곶의 아름다운 풍경과 나사리 해변이 맞이하는 곳에 위치한 쌀국수 로컬 맛집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최양락과 팽현숙 부부를 위해 1등급 이상의 한우 소고기로 우려낸 진한 육수와 커다란 왕갈비가 들어간 갈비 쌀국수 한 상을 대접한다. 최양락 부부는 푸짐한 식사와 함께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유쾌한 대화의 기술 등 실질적인 소통 정보를 아낌없이 공유하며 풍성한 웃음꽃을 피운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든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울산 울주군 언양읍 동문길에 위치한 48년 전통의 오래된 언양불고기 맛집도 방문한다. 수많은 맛집 프로그램과 블루리본 서베이에 꾸준히 이름을 올린 이곳에서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의 생생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두 사람은 오랜 부부 생활에서 억울함 없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과 현명한 대처법 등 핵심 심리 및 소통 정보까지 아낌없이 대방출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익함을 더한다.

이영자와 박세리는 뜻깊은 웃음과 배움을 전해줄 게스트를 위해 언양불고기 로컬 맛집으로 안내한다. 참숯 향이 가득 배어들도록 석쇠 한판 가득 고소하게 구워지는 최상급 한우 언양불고기는 출연진의 깊이 있는 대화에 감칠맛을 더할 훌륭한 만찬이 된다.

게스트를 위해 준비된 한 상은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한 맛과 한우 특유의 깊은 풍미가 돋보이는 쌀국수와 부드러운 식감의 언양불고기로 이어진다. 여기에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직접 만든 장아찌와 정갈한 나물, 그리고 별미인 신선한 한우 생고기와 육회까지 차려지며 풍성한 미식의 향연을 펼친다. 게스트들 역시 푸짐한 음식에 감탄하며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먹방에 동참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영남알프스의 웅장한 산세와 푸른 동해 바다를 동시에 품은 아름다운 경치도 함께 공개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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