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C 딘딘이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여행기를 보며 “결혼 여부가 달렸다”고 밝히며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네 아이와 함께하는 대가족 여행 소식에 스튜디오는 시작부터 술렁였다. MC들은 “이번 여행은 어마어마할 것 같다”며 예측 불가한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딘딘은 “다둥이와의 여행은 너무 어려울 것 같다”며 “이번 여행을 보고 내 결혼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번 주 방송에서는 긴 비행 끝에 드디어 한국에 도착한 캐나다 가족의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에 도착한 사남매는 설레임을 감추지 못하며 각자 시선을 빼앗긴 장소로 뿔뿔이 흩어지고 결국 통제 불가능 상황까지 벌어진다. 4인 4색 사남매의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와 엉뚱함에 역대급 혼란스러운 입국 현장이 펼쳐졌다고.
하지만 이 혼란 속에서도 세바스티안, 에디트 부부는 짐 정리, 여행 진행, 사남매 케어까지 놀라운 분업 플레이를 선보이며 막힘없이 상황을 수습해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또한 녹초가 되어가는 부모와는 달리 에너지 넘치는 사남매의 상반된 모습으로 스튜디오 MC들의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끌어냈다.
숙소에 도착한 뒤에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 이어지며 소란은 계속된다. 캐나다 가족의 첫날밤이 무사히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그리고 이들의 여행을 지켜본 딘딘의 선택이 어떻게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소란과 웃음이 이어지는 캐나다 다둥이 가족의 한국 여행기는 4월 23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