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의 이야기는?
2. 봄 바다에 피어난 참~ 맛있는 꽃?
3. 캐스팅 완벽한 웰메이드 12첩 드라마
4. 1,300만 명을 홀린 노익장 댄스의 원조

[한상 잘 차렸습니다]
강원도 영월 해발 800m 산골에서 자급자족으로 살아가는 부부가 봄나물로 수라상 같은 밥상을 차려냈다. 산마늘주꾸미볶음과 각종 나물, 된장국까지 정성 가득한 한 상을 완성했다.
[지금이 제철이다]
전남 여수 신기항에서 36년 경력 어부가 참문어를 잡았다. 문어 단지 방식으로 건져 올린 제철 문어는 숙회와 돼지고기 삼합으로 즐기며 바다의 맛을 전했다.
[퇴근후N]
경기도 용인의 한 식당을 찾은 이휘준 아나운서는 평일에도 발 디딜 틈 없는 인기 속에서 12첩 들밥 한 상을 마주했다. 돌솥에서 갓 지은 밥은 윤기가 흐르며 구수한 향을 뿜어냈고, 시금치나물과 시래기볶음, 도라지무침, 열무김치까지 하나하나 손맛이 살아 있는 반찬들이 상을 가득 채웠다. 여기에 짭조름하면서 깊은 풍미의 고등어조림과 구수한 청국장이 더해지며 밥상의 균형을 잡아냈다.
쌈 채소에 밥과 반찬을 올려 한입 가득 넣으면 입안에서 조화로운 맛이 퍼졌고, 따뜻한 집밥의 온기가 그대로 전해졌다. 푸짐한 인심으로 밥과 반찬을 마음껏 더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한 그릇을 비우고 다시 채우게 되는 흐름이 이어졌다. 바쁜 일상 속 지친 몸을 달래주기에 충분한 한 끼였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든든한 식사였다.
전국을 돌며 춤을 추는 74세 김승호 씨는 자신만의 리듬으로 무대를 만들었다. 장애를 이겨내고 춤으로 인생을 이어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하며, 방송 시간은 평일 저녁 6시 5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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