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 고공 행진으로 화력을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조사한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4월 3주차 정상에 오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비로소 보인다’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한국인 특유의 심리를 36년간 분석한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와 긴 공백을 깨고 ‘개과천선 서인영’으로 돌아온 가수 서인영, 희소병 투병 끝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영원한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유재석과 만나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한편, 다음 방송에는 ‘국민 늑대’ 늑구를 생포한 수의사, 평소엔 소아청소년과 의사로 주말엔 챔피언 복서로 활동하는 의사 복서 서려경, 국방과학연구소 지현진, 김효창 연구원 그리고 ‘김해 왕세자’로 거듭난 대세 개그맨 양상국의 출연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