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가 신선한 웃음으로 무장한 새 코너들을 연달아 선보인다.
오늘(19일) 방송하는 KBS2 '개그콘서트'에서는 '힙합 갱스터'와 '블라인드 소개팅'이 첫선을 보인다.
'용감한 녀석들', '렛잇비' 등 웃음 타율 높은 음악 개그를 선보였던 '개그콘서트'인 만큼 '힙합 갱스터'가 얼마나 신선한 웃음을 선사해줄 수 있을지 기대감이 쏠린다.
신윤승은 34기 신인 개그맨 강명선, 김가은과 '블라인드 소개팅'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시야를 차단한 채 향이나 목소리, 말투 같은 다른 감각에 집중하는 암실 소개팅을 다룬다.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설렘을 자극하는 블라인드 소개팅이지만, 이들의 소개팅은 설렘보다는 웃음이 난다고.
신윤승은 '블라인드 소개팅'의 주선자, 강명선과 김가은은 각각 소개팅남과 소개팅녀를 맡아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각을 차단한 소개팅에서 어떤 웃음이 터질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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