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 형사들5’에서 연쇄 강도 살인 사건의 전말이 공개된다.
이희준과 박해수는 평소 “공부하듯 ‘용형’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박해수는 권일용 프로파일러를 제대로 프로파일링하고 왔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방송은 한 가게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시작된다. 가게 문을 열자마자 들어온 손님이 갑자기 칼을 들이대며 돈을 요구했고, 이 과정에서 신고자의 어머니가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가 진행되던 중, 인근에서 또 다른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이어지며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동일범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두 사건 피해자 모두 공통된 진술을 했다. 바로 범인을 특정할 중요한 단서였다.
수사팀은 피해자들의 진술을 통해 범인의 지인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좁혀가며 추적에 나섰다. 그러나 검거 이후 더 큰 충격이 기다리고 있었다. 범인이 무기징역을 거부하고 사형을 요구한 것. 범인의 행각에 윤두준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라며 탄식한다.
한편 ‘용감한 형사들5’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며, 넷플릭스, 티빙, 웨이브 등 주요 OTT에서도 공개된다. E채널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에서도 프로그램에 대한 생생한 소식과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용감한 형사들’의 세계관을 확장한 E채널 오리지널 웹예능 ‘형수다’ 시리즈는 형사들의 수사 뒷이야기와 강력 사건 비하인드, 실제 사형이 집행된 대한민국 사형수들의 실화 등을 다루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형사들의 수다’를 통해 공개 중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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