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로민박’의 두 번째 데이트에서 아찔한 ‘터치 플러팅’을 주고받는 솔로남녀의 모습이 공개돼 3MC의 도파민을 자극한다.
이날 제작진은 “이번 데이트는 ‘동시 선택’으로 하겠다”고 고지한다. 낮에는 솔로녀들의 선택으로, 밤에는 솔로남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 커플은 시작부터 서로를 터치하는 아슬아슬한 플러팅을 이어가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를 몰입시킨다.
단둘이 있는 차 안에서 상대의 얼굴에 묻은 먼지를 떼어주는 ‘심쿵 터치’를 해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만든 것. 이를 본 데프콘은 “저게 원래 본인(솔로녀) 플러팅 스킬인데, (데이트 상대방인 솔로남이) 먼저 찌른 거야!”라고 과감한 ‘터치 공격’에 박수를 보내고, 윤보미도 “공격하려다가 공격당한 거야!”라며 잔뜩 흥분한다.
뒤이어 이 솔로남녀는 고깃집에 가서도 직원과 손님으로 깜짝 상황극을 선보이며 죽이 척척 맞는 모습을 보여준다. 급기야 솔로녀는 “왜 이렇게 털이 많냐? 속설에 예쁜 사람에게 털이 많다고 하던데, 오빠도 털이 많네~”라며 상대의 팔을 쓰다듬는다.
훅 들어온 ‘스킨십 플러팅’에 솔로남은 얼음이 되는데, 이를 본 데프콘은 “아주 놀고들 있네. 제대로 놀고 있다”라고 하더니 “모처럼 도파민이 제대로 솟구친다”며 역대급 명장면의 탄생을 알린다.
더욱 과감해진 ‘한 번 더 특집’ 솔로남녀의 로맨스는 9일(오늘)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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