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선업튀’ 이후 부담감? 오히려 관심가져주셔서 좋다”

이다미 기자
2026-04-06 16:05:16
기사 이미지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선업튀’ 이후 부담감? 오히려 관심가져주셔서 좋다” (제공: bnt)


변우석이 심경을 전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 박준화 감독이 현장 참석했다.

이날 변우석은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부담보다는 더 사랑해 주셨으면 한다. 그만큼 발전하고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담이 없지는 않지만 관심이 너무너무 좋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워너비 대군 부부 아이유와 변우석의 설렘 가득한 왈츠가 펼쳐질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