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오, 키티(XO, Kitty)’ 최민영이 돌아왔다.
‘엑스오, 키티’ 시즌3가 드디어 오늘(2일) 공개되는 가운데, 배우 최민영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준비를 마쳤다.
앞선 시즌 모두 전 세계 팬층을 확보하며 글로벌 화제작으로 자리 잡았다. 극 중 키티의 전남친이자 다정한 친구 ‘대(Dae)’로 시즌1과 시즌2에서 섬세한 연기로 캐릭터에 서사를 쌓아온 최민영은 이번 시즌에도 함께하며 한층 깊어진 활약을 보여준다.
키티의 마지막 학년을 배경으로 펼쳐질 ‘엑스오, 키티’ 시즌3에서는 ‘대(Dae)’에게도 변화가 찾아올 예정이다. 유리(지아킴)와의 우정은 시험대에 오르고, 민호(이상헌)와는 라이벌 관계를 넘어 가까운 친구로 발전한다. 무엇보다 대(Dae)는 친구들이 필요할 때 언제나 곁을 지키는 든든한 인물로 시즌3을 묵직하게 받치며 극의 중심을 잡아간다.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묘한 심리 변화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전망이다. 최민영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안정적으로 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최민영이 국내 활동을 넘어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이번 시즌 역시 그 흐름을 이어가는 의미 있는 행보가 될 예정이다.
한편 최민영은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2’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의 다채로운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엑스오, 키티’ 시즌3,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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