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오늘(31일) '히든싱어8'의 공개를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TOP 3을 공개했다.
바로 오늘, 3월 31일(화)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화요일에 공개되는 '히든싱어8'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창능력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신개념 음악 프로그램이다.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 모창능력자들과의 대결을 통해 어떤 무대로 재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심수봉 특유의 깊은 감성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를 완벽히 재현해 낼 모창능력자들과의 무대는 단순한 대결을 넘어 전율을 선사할 레전드 순간을 예고, 심장을 울리는 명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히든싱어8'의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한층 더 화려해진 원조 가수 라인업이다. 이번 시즌에는 가요계의 살아있는 전설부터 목소리가 지문이라 불리는 개성 강한 보컬리스트, 그리고 시청자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가수들까지 대거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첫 회의 포문을 열 가요계 리빙 레전드 심수봉을 비롯해 김장훈, 김현정, 정인, 이승기, 윤하, 다비치 이해리, 하현우, 10CM 등 이름만으로도 설렘을 자아내는 라인업은 발라드부터 트로트, 록, 인디, 댄스, R&B 소울 등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기까지. 더욱 확장된 스케일과 화려한 무대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창능력자들과의 예측불허한 맞대결이다. 시즌8을 맞아 장르와 세대를 넘나드는 ‘무한 확장’을 선언한 '히든싱어8'은 역대 시즌을 뛰어넘는 재미를 예고하며, 이에 걸맞은 막강한 모창능력자들이 등장한다.
역대급 원조 가수 라인업과 다채로운 음악 스펙트럼으로 돌아온 '히든싱어8'는 오늘, 31일(화)부터 매주 화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총 12개 이상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