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이 의사 남편에게 BTS 정국의 헤어스타일을 요청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 남편은 초췌한 모습으로 병원에서 등장했다. 아침부터 이어진 수술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정 탓에 진료 중간에 입에 빵을 욱여넣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현실 의사의 초리얼 웃픈 일상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러던 중 이정현이 웬 짐을 한가득 들고 병원을 찾아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정현은 남편의 메이크업을 해주며 비주얼을 체크했다. 알고 보니 이정현 남편이 건강 관련 프로그램 섭외 요청을 받고 방송에 출연하게 된 것. 이에 남편의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 이정현은 “단답형으로 말하면 안 된다”, “아재 개그 하지 말라”등 방송 선배로서 걱정의 쓴소리를 늘어놨다.
뿐만 아니라 이정현은 남편에게 은밀하게 사진 한 장을 보내며 “머리는 그 스타일로 해달라고 말씀드려”라고 강력하게 요청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BTS 정국이었다. 과연 이정현 남편이 BTS 정국의 헤어스타일을 소화할 수 있을지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궁금해한 가운데, 이정현은 이날 이렇게까지 신경을 쓴 이유를 솔직히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과연 이정현의 속내는 무엇일까. 매니저 이정현의 방송 코치를 받아, 남편은 방송을 무사히 마쳤을까. 알콩달콩과 티격태격을 넘나드는 이정현 부부의 하루는 3월 2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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