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미스김이 폭발적인 가창력과 따뜻한 메시지로 ‘전국노래자랑’을 사로잡았다.
미스김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세련된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함양군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매특허인 정통 트로트 보이스에 더해진 미스김의 화사한 미소는 마치 봄날의 햇살 같은 무대를 완성했다.
또한 미스김은 무대 중간 “이 세상에 안 될 놈은 없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은 될놈입니다”라고 외치며 현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에너지를 전했다. 보는 이들의 기분까지 환하게 만드는 미스김의 독보적인 아우라는 화면 너머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미스김은 방송과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간극장’을 통해 트로트 가수이자 해남 청년 농부로의 진솔한 삶을 보여 주며 두터워진 팬덤의 지지 속 차세대 트트로트 퀸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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