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성훈과 이기택이 한지민의 일상을 쉴 새 없이 파고든다.
오늘(22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8회에서는 이의영(한지민 분)이 송태섭(박성훈 분)과 신지수(이기택 분)의 거침없는 구애 공세에 놓인다.
이에 걷잡을 수 없는 흐름 속 두 사람의 대결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는 상황.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른 송태섭과 신지수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이의영이 근무하는 더 힐스 호텔 앞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타이밍에 동시에 나타난 송태섭과 신지수는 흔들림 없는 태세로 서로를 응시해 긴장감을 높인다. 여기에 휴대전화를 확인하고 있는 이의영은 끊임없이 도착하는 두 남자의 연락을 예감케 하고 있다.
각각 이의영과 시간을 보내는 순간들도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킨다. 이의영의 퇴근 시간에 맞춰 호텔 앞으로 온 송태섭은 집까지 바래다주는 다정한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면 정식으로 식사 자리를 만들어 낸 신지수는 달달한 눈빛으로 이의영을 응시, 핑크빛 기류를 드리우고 있다.
오직 한지민을 향한 박성훈과 이기택의 질주 본능이 펼쳐질 JTBC 토일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네이버웹툰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원작으로 하며 오늘 밤 10시 30분에 8회가 방송, OTT 독점으로 티빙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