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정이찬이 뇌 체인지 수술 후 깨어난 백서라와 처음으로 마주하는 ‘소름 유발 첫 대면’으로 긴장감을 폭발시킨다.
이로 인해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발표한 화제성 지수 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5를 차지했는가 하면 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TOP1에 정이찬이, TOP3에 백서라가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화제성 돌풍을 확인시켰다.
오늘(21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될 ‘닥터신’ 3회에서는 정이찬과 백서라가 뇌 체인지 수술 이후 처음으로 서로의 얼굴을 보게 되는 ‘소름 임팩트 대면’ 장면이 펼쳐진다.
극 중 신주신(정이찬 분)이 수술 회복실 CCTV로 모모(백서라 분)가 깨어난 것을 발견하고 급히 달려온 장면. 신주신은 눈을 뜬 모모와 눈을 감고 있는 현란희(송지인 분)를 번갈아 바라보다 모모에게 이름을 물어보지만 모모는 불안과 혼란이 뒤섞인 복잡한 눈빛으로 눈물을 글썽인다. 과연 뇌 체인지 수술 이후 어떤 파란의 서사가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정이찬과 백서라는 ‘닥터신’에서 극적인 기폭제로 작용할 ‘소름 유발 첫 대면’ 장면을 위해 감정선의 디테일을 촘촘하게 표현하며 집중도를 높였다. 정이천은 혼돈과 충격을 받은 감정을 최대한 억제하는 눈빛으로 신주신표 감정선을 그려내 서늘한 여운을 일으켰다. 백서라는 모모와 현란희 사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복잡 미묘한 심리를 밀도 있게 구현해 강렬한 흡입력을 이끌었다.
한편 예상을 산산이 깨부수는 파격 전개가 펼쳐지는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3회는 오늘(21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