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월간남친’이 공개 2주 차에 더 뜨거운 인기를 견인 중이다.
무엇보다 지수와 서인국의 케미스트리가 연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날 공개된 미공개 스틸에서는 미래(지수)와 경남(서인국), 그리고 구영일(서인국)의 다채로운 면모를 엿볼 수 있다. 지수와 서인국은 서로를 끝없이 신경쓰던 ‘혐관’ 동료 케미스트리부터 사내 커플의 달콤한 로맨스까지, 미래와 경남의 이야기에 공감을 불어 넣으며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이 완성한 현실 연애 스토리는 ‘가상 연애 구독 서비스’라는 판타지적인 소재를 현실적인 감정선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몰입도를 높였다. 다채로운 변신으로 매력 넘치는 캐릭터를 완성한 지수,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한 서인국의 활약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그런가 하면 미래와 가상 연인들의 데이트 모먼트도 포착됐다. ‘월간남친’의 세계관에 현실감을 부여한 특별 출연 배우들의 활약은 연일 화제를 이끌었다. 서강준은 첫사랑의 기억을 조작하는 캠퍼스 인기남 ‘은호’ 역으로 로맨스의 끝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로망을 충전시켰다. 이수혁은 재벌 3세 웹툰 남자 주인공 ‘시우’라는 비현실적 캐릭터를 맞춤옷을 입은 듯 소화해냈고, 김성철은 전 남자친구 ‘세준’으로 열연하며 애틋하고도 가슴 시린 감정을 불러일으켰다. 의사로 변신한 이재욱은 ‘겉바속촉’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고, 훈남 판사가 된 이현욱은 지적이고 젠틀한 매력을 보여주었다. 조선시대 캐릭터로 분한 김영대는 짧고도 강렬한 임팩트로 설렘을 안겼다. 이 밖에도 옹성우, 호주타잔, 무진성, 박재범, 이상이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의 활약으로 ‘월간남친’을 향한 관심과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한편,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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