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훈,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1위…영화 ‘왕과 사는 남자’ 단종 연기 호평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2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우즈, 3위는 스트레이키즈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광고모델, 신인아이돌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1위를 기록한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2위 우즈는 ’드라우닝(Drowning)’의 역주행 신화를 이어가며 상승세를 보였고, 3위 스트레이키즈는 글로벌 차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기록하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4위 박정민은 매번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는 배우로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5위 고윤정은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이번 분석에서 브랜드소통과 브랜드확산 지표는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와 브랜드이슈 지표는 소폭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박지훈 브랜드는 영화 속 단종 연기로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라이징 스타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박지훈, 우즈, 스트레이키즈, 박정민, 고윤정을 비롯해 김용빈, 키키, 박지현, 지성, 데이식스, 엔하이픈, 추영우, 신시아, 장기용, 문가영, 김혜윤, 박서준, 주우재, 이준혁, 이무진, 변우석, 김고은, 최우식, 이제훈, 비비, 김영대, 문상민, 박서진, 진해성, 남지현 등 총 30위까지의 브랜드 순위를 포함하며, 이외에도 다수의 스타 브랜드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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