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정민, 임종언이 첫 예능 도전에 나선다.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대한민국 쇼트트랙 남자 계주 5,000m 메달의 주역 이정민, 임종언 선수가 출연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두 사람은 올림픽 메달과 함께 등장, 실제 경기에서 직접 사용한 장비를 소개하며 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위엄을 드러낸다.
특히 세계 랭킹 1위로 강력한 금메달 후보였던 캐나다 윌리엄 단지누 선수를 제치고 동메달을 거머쥔 임종언의 남자 1,000m 결승전, 그리고 이정민의 짜릿한 추월이 돋보였던 남자 계주 5,000m 준결승과 결승전을 시청하며 생생한 올림픽 경기 리뷰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타공인 한국사 일타 강사,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최태성은 ‘톡파원 25시’ 역사 깡패 자리를 향한 야망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최태성은 평소 ‘톡파원 25시’를 보면서 너무 탐나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했다며, 최고의 프로그램이라는 찬사와 함께 애청자임을 어필한다.
이어 ‘톡파원 25시’의 원조 역사 전문가 썬킴을 향해 “역사에 영원한 건 없다”라며 선전포고를 날린다.
그러나 여유로움도 잠시, 갑작스러운 원숭이의 습격으로 차 안이 혼비백산이 되었다고 해 궁금증을 모은다. 이어 케냐 커피의 전반적인 수확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농장 투어와, 나이로비 현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시티 마켓을 찾는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케냐 ‘힙스터’로 변신, 현지 ‘Z세대’ 사이에서 핫한 앙카라 헤드랩 문화를 소개한다. 머리에 앙카라를 두른 두른 트렌디한 모습에 “힙하다”라는 반응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이정민, 임종언 선수 그리고 ‘한국사 일타강사’ 최태성과 함께하는 케냐 랜선 투어는 3월 2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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