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남친’ 김정식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김정식 감독은 “첫 번째로 나오는 캐릭터가 AI처럼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치 만화를 뚫고 나왔으면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수혁이 잘 맞았고 웹툰 속 인물을 표현해야 했기에 오글거리는 연기를 요구했다. 배우도 만족했고 반응도 좋았다”
한편, 지수와 서인국이 그려낼 짜릿한 로망 실현 로맨틱 코미디 ‘월간남친’은 오는 3월 6일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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