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과 대체 불가한 카리스마를 지닌 배우 예지원이 KT 지니 TV 영화 가이드 프로그램 ‘이거 본 사람 손’ 코너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식견을 뽐냈다.
예지원은 이 작품을 “모든 이에게 사랑을 전하는 영화이자, 소중한 사람과 관계를 회복하기에 더없이 좋은 선물 같은 영화”라고 소개했다. 특히 감독의 과감한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점을 언급하며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과거 배역을 위해 불어를 익혔던 예지원은 극 중 ‘조지’가 어머니를 떠올리며 부르는 노래를 유창하게 소화하며 ‘진정한 씨네필’의 면모를 보였다.
배우 예지원이 출연한 KT 지니 TV 영화 가이드 프로그램 ‘이거 본 사람 손’ 코너는 오는 2월26일부터 3월4일까지 상시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예지원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피렌체’로 2만 관객을 돌파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현재는 JTBC ‘이토록 위대한 몸’의 MC로 활약하며 연기부터 진행까지 종횡무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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