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오늘 내려진다.
비상계엄 선포 444일째에 내려지는 첫 법적 판단이다.
특례법에 따라 설치된 전담재판부는 내란 사건에만 집중할 수 있어 재판들은 속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MBC는 오늘 밤 9시 ‘특집 100분 토론’을 편성해 사형이 구형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사건 1심 선고의 의미를 짚어본다.
더불어민주당 김기표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 금태섭 변호사, 박상수 전 국민의힘 대변인이 패널로 출연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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