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팡플레이 예능 <자매치킨> 이 지난 14일(토),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의 이성경, 채종협과 김원훈을 첫 손님으로 맞으며 쉴 틈 없는 치키타카로 연휴의 시작을 접수했다.
<자매치킨> 은 취미에 진심, 치킨에 덕심인 수지, 이랑, 민 세 자매가 운영하는 동호인 성지 치킨집에 찾아온 최고의 스타 손님들과 펼치는 치키타카 케미 토크쇼다.
이어 러닝 동호회 ‘유니콘’과 ‘에이스’로 불리는 이성경과 채종협이 <자매치킨>에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에 더해 야심찬 개인기와 돌발 플러팅까지 아낌없이 방출하며 분위기를 순식간에 끌어올렸다.
특히 <자매다방>의 열혈 팬임을 밝힌 이성경은 완벽한 이모·고모 사투리까지 선보이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연애 스타일을 알아보는 상황극은 설렘과 폭소가 동시에 터지며 이날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채종협은 테토녀 여자친구 수지를 앞에 두고 아무 말 없이 웃다가 “되게 귀여우신 것 같아요”라는 돌발 플러팅을 던지며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반면 술기운을 빌린 용기 있는 고백에 “내일 술 깨고 다시 얘기해”라며 아쉬워하는 여자친구에게는 모두의 예상을 깨고 “알았어”라고 쿨하게 물러나는 모습으로 엉뚱하고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운동에 진심인 이성경의 10년 넘은 웨이트 루틴부터, 남아공 길거리 캐스팅으로 지금에 이른 채종협의 데뷔 비하인드까지. 두 배우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토크는 세 자매의 거침없고 유쾌한 수다와 더해지며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한편 런닝 동호회의 평균 나이에 불만을 품고 ‘탈퇴각’을 잡은 채 치킨집을 찾은 ‘동호회 빌런’ 김원훈은, 첫 손님 이성경의 등장에 계획을 단숨에 접어 현장을 뒤집었다.
이어 ‘보법이 다른’ 장비빨 선물 공세로 짠내와 폭소를 동시에 안겼고, 정이랑과는 눈만 마주쳐도 티격태격하는 필승 조합을 재가동하며 웃음을 거침없이 터뜨렸다.
한층 더 요란해진 웃음으로 돌아온 쿠팡플레이 예능 < 자매치킨>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쿠팡플레이에서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