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국민 엄친아’ 이상윤의 반전 실체가 밝혀진다.
내일(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84회에서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이자 반듯한 이미지로 ‘상견례 프리패스상’의 정석으로 불리는 배우 이상윤이 출연, ‘눕방’의 정석을 선보인다고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프로 미룬이’의 반전은 어질러진 서재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스마트한 공부방을 기대한 참견인들은 각종 대본과 책은 물론, 청첩장과 7개월 전 고지서 등이 방치된 채 어질러져 있는 책상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뿐만 아니라 식사를 마친 뒤에도 설거지를 그대로 방치하는 ‘쿨’한 습관도 보여준다. 어머님들이 좋아하는 상견례 프리패스상 타이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소탈한 ‘자취러’의 일상이 부쩍 친근해진 공감을 자아내는 대목이다.
한편 이상윤은 이미지와 반대되는 아날로그적 사고관을 밝히며 또 다른 반전 모먼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종이 대본을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것은 물론, 은행 어플도 작년에 깔았다는데. 게다가 “AI를 사용하는 게 무섭다”는 엉뚱한 발언으로 참견인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우리가 몰랐던 ‘국민 엄친아’ 이상윤의 인간미 넘치는 하루는 내일(7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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