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오기광의 ‘아이돌아이’ 종영 소감이 공개됐다.
막내 형사의 존재감은 도라익(김재영 분)이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살인사건에서 빛을 발했고, 이는 시청자들의 흥미 유발로 이어졌다. 바로 그가 전개를 뒤흔든 ‘판 체인저’로 등극했기 때문.
막내 형사는 불철주야 사건 조사에 임하는 등 진실의 실마리를 찾고자 하는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여기에 높은 적중률을 보이는 수사 레이더가 적재적소에 작동한 결과, 새 단서를 찾아냈다. 그로 인해 사건 당일 도라익을 위협한 홍혜주(최희진 분)의 존재를 발견한 동시에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이에 잠시도 화면에서 시선을 거둘 수 없는 스토리로 나아갔다.
오기광은 “‘아이돌아이’에서 막내 형사로 함께 하면서, 현장을 갈 때마다 너무나 즐거웠습니다”라며 지난날을 회상한 후, “항상 잘 챙겨주신 이광영 감독님과 스태프분들 그리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아이돌아이’와 함께 한 시간이 저에게는 좋은 추억과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합니다!”라는 뜨거운 진심을 말하며 마무리 지었다.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