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가 올라운더 콘텐트 채널로 보폭을 넓힌다.
이러한 확장성은 최근 강화된 스포츠 콘텐트를 통해 더욱 선명해진다. JTBC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예능에 도전하는 ‘예스맨’과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집결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통해 스포츠 스타들의 다양한 면면을 조명한다.
먼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예스맨’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테이너 서장훈과 안정환이 코치로 나서고,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등 세계 무대를 평정했던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으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특히 2회에서는 2002 FIFA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김남일이 새롭게 합류해 예측 불가한 입담과 반전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테이너로 거듭난 레전드에 이어 차세대 스포츠 스타로 떠오를 선수들의 활약은 2월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BC는 다양한 종목의 경기 중계를 통해 세계 무대를 접수할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스타들의 감동적인 순간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동계올림픽의 효자 종목 쇼트트랙에서는 지난 두 번의 동계올림픽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정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대헌이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 스피드 스케이팅 종목에서는 ‘제2의 이상화’를 꿈꾸는 김민선과 이나현, 그리고 지난 두 차례 올림픽에서 모두 은메달을 획득한 정재원이 출전을 앞두고 있다.
중계진 역시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개·폐회식을 비롯해 주요 종목을 책임질 캐스터진으로는 수십 년간 대한민국 스포츠 중계를 이끌어온 배성재, 성승헌, 배기완, 정용검이 합류했다. 여기에 올림픽을 포함해 세계 무대를 누볐던 이승훈, 곽윤기, 김아랑, 윤성빈과 대한민국 전역에 ‘영미!’를 울려 퍼지게 한 전 컬링 국가대표 ‘팀 킴’의 김은정과 김영미, 전 피겨 국가대표 임은수 등 각 종목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포진해 설상과 빙상, 썰매 종목을 아우르는 역대급 중계진이 완성됐다.
이와 함께 JTBC는 24시간 올림픽을 즐길 수 있는 편성으로 겨울 스포츠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층 풍성하게 전한다. 전날의 올림픽 현황을 매일 정리해 주는 ‘오늘의 올림픽’을 비롯해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사건반장’, ‘뉴스룸’까지 연계 편성을 통해 대회의 열기와 감동을 입체적으로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본 경기 생중계는 물론, 다양한 종목의 하이라이트 편성을 더해 경기의 긴장과 환희를 하루 종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JTBC 대표 예능 ‘톡파원 25시’, ‘아는 형님’의 올림픽 특집 방송과 함께, 자체 제작한 다큐멘터리와 인터뷰 콘텐트를 선보이며 스포츠 스타들의 다양한 면모를 깊이 있게 조명할 계획이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는 2월 5일 새벽 2시 50분, 코르티나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컬링 믹스더볼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화된다. 개회식은 2월 7일 새벽 생중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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