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윤정이 정해인과 함께 데뷔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선물 버라이어티다.
앞서 ‘마니또 클럽’ 1차 출연진으로는 블랙핑크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합류하며 기대를 모았던 상황.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마니또 클럽’은 김태호 PD가 설립한 제작사 테오(TEO)에서 제작하는 예능으로 사람들의 관심이 높다.
한편 MBC ‘마니또 클럽’은 오는 2월 1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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