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정재형과 김민수가 지역과 협업한 색다른 자체 콘텐츠로 상생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
영상에서 정재형과 김민수는 공무원들과의 호흡 속에서 상황극을 이어가며, 양산시와 양주시의 지역적 매력과 행정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달해 콘텐츠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김민수는 양산 캐릭터 인형을 전달받는 장면에서 캐릭터 이름을 활용한 개그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닮은꼴 인형을 주고받으며 캐릭터 홍보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탁월한 센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편안한 진행과 유쾌한 콩트를 더하며 콘텐츠 전반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면서 콘텐츠의 재미를 높였으며, 상황에 맞춘 애드리브로 재미를 더해 주목을 받았다.
그동안 피식대학은 양주시 공무원들과의 협업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지역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 2025년 12월 18일에는 다양한 공무원들과 함께 첫눈 챌린지를 진행하며 양주시 특산물인 딸기를 비롯한 지역 자원을 알리는 협업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이번 콘텐츠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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