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박즈’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니어스’ 장동민의 본가인 강원도 원주시로 첫 국내 여행에 나선다.
내달 1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3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친구 집 독박투어’로 2025년 새해를 열면서 ‘비교불가’ 찐친 케미를 터뜨리는 현장이 공개된다.
그러자 홍인규는 “우리 (어머님께 드리는) 선물 비용도 ‘독박 게임’으로 내자. 근데 동민이 형이 (독박에) 걸리면 엄청 웃기겠다”고 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든다. 김대희는 “이왕 이렇게 된 거, 다음엔 (김)준호네 신혼집 독박투어 어때?”라며 폭주한다.
‘예비 신랑’ 김준호 얘기가 나오자 홍인규는 “나 준호 형 프러포즈 한 영상 보고 엄청 울었다”고 하면서 올 여름 김지민과 결혼식을 앞둔 김준호를 축하해준다. 유세윤은 “난 차마 못 보겠어서 안 봤는데”라고 상반된 반응을 드러낸 뒤, “형 왜 울었어?”라고 묻는다. 김준호는 “여러 가지 감정이 겹쳐서 그랬다”며 “(김지민에게) 미안한 마음이 컸고, 그래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느낌?”이라고 털어놓는다.
김준호의 프러포즈 비하인드 스토리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장동민의 본가로 시즌3 첫 국내 여행을 떠난 ‘독박즈’의 찐친 모먼트는 2월 1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23회에서 만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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