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텐션 핫걸리티쇼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에서 ‘스우파’&‘스걸파’ 출신의 댄서 하리무와 ‘HOLLYWOOD’를 시작으로 다양한 곡의 안무를 맡은 AB6IX 멤버 박우진이 서로에게 창작 안무를 선물한다.
이채연은 ‘별의별걸’ 게스트로 왔다가 “남자 운이 없으니 일만 하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들은 바 있다. 한 번 왔다가 멀리 떠나가 버린(?) 이채연에 하리무는 “나는 언니 보고 싶은데...”라며 질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래, 작사, 작곡, 안무까지 전부 소화하는 다재다능 ‘올라운더’ 박우진은 “첫 솔로 앨범
발라드곡인데도 하리무는 실력파 댄서답게 즉흥으로 안무를 창작했고, 박우진은 사람들의 기억에 남을 만큼 강렬한 안무를 ‘핫가이’ 버전으로 바로 소화해 ‘핫걸즈’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 박우진은 ‘MZ핫걸즈’의 인사 포즈를 더욱 핫한 버전으로 창작해 선물했다. 박우진은 “제가 이런 동작을 한다는 게 좀 충격적인데…내가 이런 걸 하고 있네”라면서도 나띠X하리무X박제니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한 안무를 선보였다. 하리무도 “완전 우리 스타일이다. 우리 니즈를 정확히 파악했다”라며 ‘안무가’ 박우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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