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하하가 육아에 폭풍 공감하는 ‘아빠 토크’를 펼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힐링과 도파민을 찾아 떠나는 ‘놀뭐 대행 주식회사’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자유와 힐링을 원하는 육아 대디 둘은 텔레파시라도 통한 듯 같은 곳을 떠올려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이경은 “두 분 다 거기에 뭐가 있어요?”라며 의아해하고, 유재석은 “얘가 뭘 모르네. 우리한테 노하우를 배워라”라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유재석과 하하가 통한 장소가 어디일지 관심을 모은다.
주우재-박진주-미주는 게스트 딘딘과 함께 ‘무기력’ 팀으로 뭉친다. 최소 에너지로 최대 도파민을 뽑을 코스를 추천해 달라는 의뢰에, 네 사람은 멀리 갈 에너지도 없어 일단 연료부터 채우러 가 웃음을 유발한다. 주우재는 “우린 저전력 모드로 산다”라며 서로 공통점을 알아가고, 도파민이 터지는 장소를 찾아낸다. ‘무기력’한 그들이 어떻게 도파민을 폭발시킬지 기대감을 높인다.
‘놀뭐 대행 주식회사’ 편은 6월 15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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