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리비아 포르피 삼부자가 한국 여행 마지막 날 위기 상황을 맞이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사춘기 첫째 엘메르와 참다못해 폭발한 포르피의 팽팽한 갈등을 다룬 이야기가 공개된다.
뒤이어 점심을 먹기 위해 생선구이 집을 방문한 포르피 가족들. 볼리비아에서 민물고기만 접해봤던 삼부자는 고등어구이, 금태볼락 조림 등 다양한 바다 생선 요리를 주문한다. 이곳에서도 엘메르의 사춘기 모드가 발동한다. 엘메르가 “난 생선은 별로야. 음식 안 먹을래”라며 식사를 거부하자 한복 대여점부터 참아왔던 포르피도 결국 폭발해 엘메르에게 초강수를 둔다. 이에 MC 김준현은 “아 왜 그래...”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 MC들 역시 포르피와 엘메르의 첨예한 대립에 전전긍긍했다는 전언이다.
한국 여행 마지막 날 벌어진 부자의 일촉즉발 위기 상황, 과연 포르피는 엘메르에게 한복 입히기, 생선 먹이기에 성공했을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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