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 콜린이 크리스티안에게 전수받은 꼰대력을 발산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에서는 미국에서 온 콜블리 콜린의 동네에서 보내는 소확행 하루가 펼쳐진다.
한편, 평소 K-드라마를 시청하며 한국어 공부를 해 온 콜린은 피크닉을 하던 중 드라마 명대사 삼매경에 빠진다. 영상을 보며 대사를 따라하다 갑자기 “내가 고자라니!!”라고 외쳐 스튜디오에서 MC들을 놀라게 했다고. 이를 본 MC 이지혜는 “고자가 무슨 뜻인지 아느냐”고 질문하는데. 대사 뜻을 뒤늦게 알아차린 콜린이 “저 고자 아니에요~”라고 쩔쩔매며 부인하는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트린다.
혼자만의 피크닉을 마친 콜린은 동네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의 회식 문화를 소개한다. 그는 회심의 메뉴로 한국의 실패 없는 먹조합, 치킨과 맥주를 선택했는데. 크리스티안과 앤디에게 배운 한국 술자리 예절을 친구들에게도 전수할 예정이라고. 특히, 콜린은 틈틈이 크리스티안을 연상시키는 꼰대력을 발산해 흥미를 더한다는 후문. 콜린의 초보 꼰대력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콜블리’ 콜린의 동네에서 보내는 소확행 하루는 9월 1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진주 기자 lzz422@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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