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풀’ 이다해가 이너뷰티 지존으로 인정 받았다.
오늘(23일) 저녁 방송되는 SBS FiL ‘뷰티풀’ 6회에서는 ‘이너뷰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다해, 서하얀을 비롯한 MC들은 실제 자신이 사용하는 이너뷰티템들을 직접 파우치에 담아와 공개한다.
박진이에 이어 장도연은 “다비치 강민경이 추천해줘서 글루타치온을 먹고, 몸한테 미안해서 ABC주스 마신다”며 “많은 분들이 성분을 따져서 고르는데 저는 오로지 맛과 지인들의 추천에 의해서만 먹는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압도적 사이즈의 파우치를 꺼내든 이다해는 “귀가 얇아 주위에서 추천 받은 것들을 이것저것 추가하다 보니 너무 많아졌다. 겹치는 영양 성분이 많을 것 같아 하루 복용 영양제 성분과 함량, 복용방법까지 정리했다”며 직접 꼼꼼히 정리한 리스트를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다해는 “나에게 필요한 것만 추려서 정리했다”며 공개한 파우치에는 폴리코사놀, 비타민B와 C, 루테인, 면역력에 좋은 영양제는 물론 숙취 해소제까지 들어 있어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우리랑은 비교가 안 된다”며 감탄했다.
서하얀은 파우치 대신 보자기에 싼 항아리를 꺼내 들어 그녀의 이너뷰티템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정혜진 기자 jhj06@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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