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사오리, 테리스, 야스민, 카슨, 파올라가 20일 서울 마포구 랜디스도넛 연남점을 방문했다.
이번 협업의 핵심은 엔믹스 멤버 6명이 각자의 아이디어와 레시피를 바탕으로 기획한 스페셜 도넛 6종이다. 해원의 ‘도른자(도넛 노른자)’는 오렌지요거트크림 도넛이며, 설윤의 ‘솔직히 초코도넛이 짱’은 오레오초코크림 도넛이다. 릴리의 ‘Chocoberry Love Affair’는 초코 딸기크림 도넛으로 선보인다. 배이의 ‘널 땅랑해’는 피넛 버터크림 도넛이며, 지우의 ‘바바퐁’은 바바리안크림 도넛이다. 마지막으로 규진의 ‘헤라뀨(헤이즐넛 라즈베리 규진)’는 헤이즐넛라즈베리 도넛으로, 멤버별 개성을 담은 메뉴를 만날 수 있다.
한편 미국 출신 배우 겸 방송인 카슨 앨런은 한국에서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그는 한국어와 영어에 능통한 강점을 바탕으로 국내 시청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해 왔다. 방송 활동뿐 아니라 각종 시상식과 패션쇼에도 참석하며 대중과 패션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다양한 현장에서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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