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6일 강남 역삼동 소재 앙트레블에서 ‘제12회 뷰티퀸코리아선발제전 2026’이 “THE SIMBOL OF K-BEAUTY!”라는 슬로건 아래 개최됐다.
한빛단 김민경 회장의 진행(MC) 속에서 로자스포사 드레스 의상으로 착용한 후보자들이 드레스자태, 자기소개, 포토포즈 및 제품표정 심사 등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선보였다.
추후, 본선 진출자들은 뷰티단 단원으로 뷰티 관련 행사에 K-뷰티 홍보사절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 주관해 온 모델리스타 김두천 대표는 “금번 행사가 뷰티한류의 글로벌 홍보를 위한 인재를 발굴하는데 일조하는 좋은 예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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